Cursor 클라우드 에이전트, 대화형 캔버스를 만들고 대규모 환경 로딩이 5배 빨라졌어요
Cursor가 클라우드 에이전트에 대화형 캔버스 기능을 추가하고, Environments API를 베타로 열었어요. 환경당 최대 300개 저장소를 지원하며, 대규모 환경 로딩 속도가 5배 빨라졌습니다.
- Cursor 클라우드 에이전트가 작업 중에 대화형 캔버스를 만들 수 있게 됐어요. 완성된 캔버스는 링크로 팀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 Environments API가 베타로 공개됐어요. 에이전트가 실행되는 클라우드 환경을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만들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 에이전트 환경이 최대 300개 저장소를 지원하고, 대규모 환경의 로딩 속도가 5배 빨라졌어요.
클라우드 에이전트에 '앱 성능 대시보드 만들어 줘'라고 요청하면 캔버스로 바로 결과물이 나와요. 링크 하나로 팀원에게 공유할 수 있어서 별도 배포 없이 시각화 결과를 돌려볼 수 있습니다.
Environments API로 팀 전체의 클라우드 에이전트 환경을 스크립트로 관리할 수 있어요. 저장소 300개까지 한 환경에 묶을 수 있어서 모노레포가 아닌 멀티레포 조직에서도 에이전트가 최대 300개 저장소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저장소 환경 로딩이 5배 빨라져서, 큰 프로젝트에서도 에이전트 시작 대기 시간이 줄어요. 캔버스로 분석 결과를 시각화해서 클라이언트에게 바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1. Cursor 앱 또는 cursor.com/agents에서 클라우드 에이전트 열기 2. 클라우드 에이전트 시작 후 '캔버스로 만들어 줘'라고 요청 3. 완성된 캔버스 링크를 복사해 팀에 공유 4. Environments API는 Cursor 대시보드에서 API 키 발급 후 REST 호출
코드 분석 결과나 성능 지표를 시각화해서 팀에 공유할 때, 캔버스 기능을 써 보면 좋을 것 같아요.
Cursor가 클라우드 에이전트에 세 가지 업데이트를 발표했어요(10월 16일 체인지로그).
대화형 캔버스
클라우드 에이전트가 작업 중에 대화형 캔버스(interactive canvas)를 만들 수 있게 됐어요. 채팅 옆에 캔버스가 열리고, 에이전트가 코드 분석 결과나 앱 성능 데이터 같은 시각 자료를 바로 그려 줍니다. 완성된 캔버스는 링크 하나로 팀과 공유할 수 있어요.
Environments API 베타 공개
Environments API가 베타로 열렸어요. 이 API를 쓰면 에이전트가 실행되는 클라우드 환경을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만들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환경 생성·조회·수정·삭제, 설정 이력 조회, 빌드 추적 등을 REST 엔드포인트로 할 수 있어요.
환경 확장과 성능 개선
클라우드 에이전트 환경이 이제 최대 300개 저장소를 지원해요. 대규모 환경의 로딩 속도도 5배 빨라졌습니다. 멀티레포 조직에서 에이전트가 더 넓은 코드베이스를 한 번에 볼 수 있게 된 거예요.
Cloud Agents API 전체 구조
Cloud Agents API(퍼블릭 베타)는 에이전트 생성·관리, 토큰 사용량 추적, 아티팩트 다운로드, 시크릿 관리, 워커 풀 모니터링까지 지원해요. GitHub·GitLab·Bitbucket·Azure DevOps 저장소를 연결할 수 있고, 에이전트당 최대 50개 MCP 서버와 20개 커스텀 서브에이전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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