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에 GPT-6와 'Intelligent UI'… 답이 글 대신 눌러 보는 화면으로 와요
OpenAI가 ChatGPT에 GPT-6와 Intelligent UI를 전 세계에 차례로 열고 있어요. 답변 안에 그림과 직접 눌러 보는 화면이 함께 나와요. 요금제별 한도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 OpenAI가 10월 7일(현지 시간) ChatGPT에 GPT-6와 Intelligent UI를 '모두에게' 전 세계에 차례로 열기 시작했어요.
- Intelligent UI는 답을 글로만 주지 않고, 그림과 직접 눌러 보고 쓸 수 있는 화면(인터랙티브 화면)을 답변 안에 함께 보여 주는 기능이에요.
- 차례로 열리는 중이라 내 계정에는 아직 안 보일 수 있어요. 요금제별 사용 한도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어요.
촬영 동선, 색 조합, 일정표처럼 글로 받으면 다시 정리해야 했던 질문을 ChatGPT에 그대로 물어보고, 지도·색상표 같은 화면으로 나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번 발표는 ChatGPT 화면 이야기예요. API에서 GPT-6 계열 모델을 고르는 법은 OpenAI가 10월 2일에 낸 모델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1. ChatGPT를 열고 새 대화를 시작해요(앱이면 최신 버전으로 올려요). 2. "3일 여행 코스를 지도와 함께 보여 줘"처럼 눈으로 봐야 편한 질문을 하나 해요. 3. 답에 눌러 볼 수 있는 화면이 나오면 직접 눌러 보고, 글만 나오면 아직 내 계정에 안 열렸을 수 있어요.
조립 순서나 여행 동선처럼 글보다 그림이 빠른 내용을 정리할 때 먼저 물어보는 용도로 써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차례로 열리는 중이라 내 계정에 열렸는지부터 확인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OpenAI가 10월 7일(현지 시간) ChatGPT에 GPT-6와 Intelligent UI를 전 세계에 차례로 열기 시작했어요. 공식 글 제목은 'GPT-6 and Intelligent UI for everyone(모두를 위한 GPT-6와 Intelligent UI)'이에요.
Intelligent UI가 뭔가요 — 답을 글로만 주지 않고, 그림과 직접 눌러 보고 쓸 수 있는 화면을 답변 안에 함께 보여 주는 기능이에요. OpenAI는 공식 X에서 '일상 질문은 더 눈에 보이게, 복잡한 주제는 더 이해하기 쉽게, 지금 하는 일에 맞는 도구는 그 자리에서' 준다고 설명했어요. 응답도 더 빨라졌다고 해요.
공식 영상에 나온 장면 — 약 70초짜리 영상은 '말로는 부족할 때가 있어요(Sometimes words aren't enough)'라는 문구로 끝나요. 빽빽한 종이 설명서 대신 ChatGPT가 어린이 자전거 조립 순서를 그림과 함께 보여 주고, 샌프란시스코 여행 안내는 사진과 지도로, 종이접기는 단계별 그림으로, 벽 색 고르기는 색상표로 보여 주는 장면이 나와요.
확인하지 못한 것 — 요금제별 사용 한도, ChatGPT의 GPT-6가 GPT-6 Astra·Sol·Luna 가운데 어느 모델인지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어요. 참고로 GPT-6 Astra는 OpenAI가 9월 3일에 처음 공개한 모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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