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here North 2, 기억하는 기업용 AI 에이전트… Slack·Notion·GitHub 연결
Cohere가 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 North를 크게 고쳤어요. 새 기능 15개 이상, 회사 서버 안에만 설치하는 것도 돼요.
핵심 3줄
- Cohere가 기업용 AI 에이전트(스스로 여러 단계 일을 처리하는 AI) 플랫폼 North 2를 냈어요. 새 기능 15개 이상, 역대 가장 큰 업그레이드래요.
- 에이전트가 세션이 바뀌어도 맥락을 이어 가는 메모리, 재사용하는 스킬, Slack·Notion·GitHub·Jira 같은 새 커넥터가 들어갔어요.
- 회사 서버(온프레미스)·전용 클라우드(VPC)·인터넷과 끊긴 환경(에어갭)에 설치할 수 있고, 도입은 영업팀 데모 신청으로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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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공공기관 실무자
회사가 North를 들이면 Slack·Notion·GitHub에 흩어진 자료를 에이전트 하나로 찾고, 반복 보고서는 자동화 템플릿으로 돌려 볼 수 있어요. 국내에선 LG CNS가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어요.
CONTENTSLAB 생각 · 이렇게 써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1인 크리에이터가 당장 쓸 도구는 아니에요. 다만 AI 에이전트를 여러 개 쓰고 있다면, '세션을 넘어 기억하는 메모리 + 다시 쓰는 스킬' 구조를 내 작업 메모와 자주 쓰는 지시문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참고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Cohere가 기업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North 2를 공개했어요. 여러 단계 일을 알아서 처리하도록 에이전트 실행 구조(하네스)를 새로 짰고, 그 위에 이런 기능을 얹었어요.
- 메모리 에이전트가 매번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고 세션을 넘어 맥락을 기억해요.
- 스킬·라이브러리 한 번 만든 기능과 자료를 회사 전체가 다시 써요.
- 애플리케이션 말로 시켜서 발표 자료·대시보드·문서·간단한 앱을 만들어요.
- 자동화 템플릿, 끌어다 놓는 워크플로 편집기, 실시간 성능 모니터링.
- 커넥터 Slack, SharePoint, OneDrive, Outlook, Exchange, Jira, Linear, Notion, GitHub가 새로 붙었어요.
모델은 Cohere 것만 고집하지 않고 다른 모델도 가져와 쓸 수 있어요. 관리자는 사용자·에이전트 단위로 토큰 사용량과 한도를 정할 수 있고요. 국내에선 LG CNS가 North를 사내에서 쓰면서 한국 고객사에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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