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journey, 알파 사이트에서 'Thinking Mode' 시험 시작… 만든 그림을 'Rerun (Thinking)' 버튼으로 다시 돌려 볼 수 있어요
Midjourney가 10월 8일 이미지 생성용 'Thinking Mode'를 알파 사이트(alpha.midjourney.com)에서 시험한다고 알렸어요. 프롬프트 정확도, 글자 표현, 일관성이 나아진다고 하는데,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어요.
- Midjourney가 10월 8일 공지에서 이미지 생성용 'Thinking Mode'를 알파 사이트(alpha.midjourney.com)에서 시험 중이라고 밝혔어요.
- 쓰는 법은 만든 그림을 크게 연 화면(라이트박스) 오른쪽 아래의 'Rerun (Thinking)' 버튼을 누르는 것이에요. 기존 'Rerun' 버튼 옆에 있어요.
- Midjourney는 시험에서 프롬프트 정확도·글자 표현(타이포그래피)·일관성이 나아졌다고 했어요. 다만 얼마나 나아졌는지 숫자는 없고, 정식 기능이 될지는 '그럴 수도 있다'는 정도예요.
포스터·썸네일처럼 그림 안에 글자가 들어가거나, 프롬프트에 적은 물건이 자꾸 빠지던 작업을 골라 'Rerun'과 'Rerun (Thinking)' 결과를 나란히 비교해 볼 만해요. 나아진 점과 안 나아진 점을 Midjourney가 직접 받고 있어요.
아직 알파 사이트의 시험 기능이고 수치가 없어서, 지금 쓰는 작업 흐름을 바꿀 근거로 삼기는 일러요. 정식 기능으로 나오는지 지켜보면 돼요.
공지에 적힌 써 보는 순서 1) alpha.midjourney.com 열기 2) 이미 만든 그림(job)을 눌러 크게 열기(라이트박스) 3) 오른쪽 아래 'Rerun (Thinking)' 누르기 → 기존 결과와 비교
글자가 들어간 썸네일이나, 여러 조건을 한 문장에 넣은 프롬프트가 자꾸 빗나갔던 그림 몇 장으로 먼저 비교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수치가 없는 시험 기능이라, 내 그림에서 실제로 차이가 나는지 직접 보고 판단하는 편이 안전해 보여요.
이미지 생성 서비스 Midjourney가 10월 8일 공지 글에서, 이미지 생성용 'Thinking Mode'를 알파 사이트(alpha.midjourney.com)에서 시험하고 있다고 알렸어요. 써 본 의견을 보내 달라는 글이에요.
X 게시물 보기 · https://x.com/midjourney/status/2108307894886400511
쓰는 법
공지에 적힌 방법은 한 줄이에요. 만든 그림(job)을 크게 연 화면, 곧 라이트박스의 오른쪽 아래에서 'Rerun (Thinking)'을 누르면 돼요. 공지에 실린 화면을 보면 이 버튼은 기존 'Rerun' 버튼 옆에 있어요.
무엇이 나아진다고 하나요
Midjourney는 자체 시험에서 이 모드가 프롬프트 정확도, 글자 표현(타이포그래피), 일관성을 좋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다만 얼마나 나아지는지 숫자는 공개하지 않았어요. 어디에서 도움이 되고 어디에서 안 되는지, 다른 문제는 없는지를 알려 달라고 사용자에게 요청했어요.
앞으로
정식 기능이 될지는 정해지지 않았어요. 공지는 앞으로 이 기능을 'thinking' 모드로 널리 열거나, 그림을 만든 뒤 '생각을 더 얹는' 방법으로 내놓을 수도 있다고만 적었어요. 성능을 높이는 것과 함께 이 방향 자체를 살펴보는 중이라고 해요. 의견과 예시는 #ideas-and-features 채널에 남겨 달라고 했어요.
알파 사이트를 누가 쓸 수 있는지, 생성 시간이나 비용이 달라지는지는 공지에 적혀 있지 않아요.
